바이브 코딩은 배포 다음부터다 — 표지

📖 Book · 2026

바이브 코딩은
배포 다음부터다

AI와 둘이서 실서비스 운영 4개월의 기록 · 박준희 지음

“만드는 법” 책은 많다. 이 책은 배포 버튼을 누른 다음에 일어나는 모든 일의 기록이다 — 사고, 비용, 보안, 그리고 진짜 사용자.

전자책 약 110쪽도해 8점 · 일러스트 8점실서버 코드 수록

⏳ 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 리디 유통 심사 중 — 2026년 8월 정식 출간

이 책은 세 가지를 약속합니다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4개월간 쓴 돈 약 93만 원과 번 돈 1,350원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AI로 월 얼마”를 기대했다면 이 책이 아닙니다.

모든 코드는 진짜입니다

그럴듯하게 지어낸 예시 코드는 한 줄도 없습니다. 전부 실서버에서 돌아가는 코드에서 발췌했습니다.

🔍

실패를 편집하지 않습니다

검색 노출 0, 광고 심사 반복 거절 같은 미해결 문제까지 “지금도 해결 못 했다”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이 책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저자가 넉 달간 실패에 태운 돈과 시간의 목록을 보고, 같은 자리에서 돈을 태우지 않는 것. 내가 실패에 태운 비용을, 당신은 다음 단계에 쓰기를.

에필로그 — 넉 달 끝의 판의 지형도 다섯

지금 이 판에 들어오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봐야 할 지도.

  1. 1

    만드는 능력의 평준화

    숙련 개발자의 몇 달이 며칠로 — 차별화 축은 구현력에서 시야로

  2. 2

    수익의 관문은 인지도

    만든 것이 아니라 청중이 수익을 만든다 — 우리가 그 실측이다

  3. 3

    기존 판이 이긴다

    이 판의 해자는 코드가 아니라 고객 명단이다

  4. 4

    유행을 탄 것은 이미 레드오션

    도구가 좋아질수록 ‘모두가 안다’에서 ‘모두가 만든다’까지의 시차가 짧아진다

  5. 5

    시간의 정직한 계산

    짬시간으로는 수익까지 가지 못한다 — 판돈은 시간 전부다

목차

프롤로그당신이 만든 것은 ‘SI 납품물’이다
1부팀원은 AI 하나 — 시작 조건, AI의 뇌 문서, 지시가 아니라 검증
2부배포는 전투다 — 분리, 파이프라인의 진화, 새벽의 사고들, 푸시가 곧 배포
3부돈의 전모 — 청구서 전부 공개, 결제의 벽, 오지 않는 트래픽, AI SaaS 적자의 산수
4부AI 생성 콘텐츠의 천장 — 이미지·영상·게임 에셋에서 배운 것
5부지키고, 굴리고, 사람을 만나다 — 보안, 데이터, 진짜 사용자, 자동화의 경계선
에필로그지름길은 없다 — 4개월의 정산과 판의 지형도 다섯
부록CLAUDE.md 템플릿 · 배포 체크리스트 · 사고 대응 플레이북 · 금지목록 · 비용 점검 루틴

책에 나오는 그 서비스가, 바로 이 사이트입니다

이 책은 지어낼 수 없는 기록입니다 — 본문의 사고·비용·해결이 전부 이 사이트의 운영 기록과 커밋에 날짜로 남아 있습니다. 직접 확인하세요.

저자 박준희 — 육아휴직 중인 개발자. 아기를 재운 밤마다 AI와 대화하며 실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그 기록이 이 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