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 IN PUBLIC · 개발 기록
AI 도구로 직접 서비스를 만들며 겪은 문제와 해결을, 그때그때 기술 회고로 기록합니다. 카테고리별로 골라 읽거나 처음부터 훑어보세요.
만들며 남긴 기록 — 제작기와 기술 글을 한 줄기로 봅니다.

검색 유입이 0인 원인을 티스토리 208편 이관이라고 의심했다. GSC 131건을 열어보니 구글이 티스토리를 정본으로 고른 건 0건이었고, 색인을 거부당한 62건은 전부 AI 자동 발행분이었다.

327편 중 24편만 남겼다. 1,319 조회를 기록한 글의 실제 사람 방문자는 74명, 최근 일주일은 1명이었다. 봇을 걸러내고 나서야 블로그의 실제 크기를 봤다.

commodity AI 활용 가이드로 검색 트래픽을 만들려 했지만 카카오 애드핏 실적 0. 신생 도메인·레드오션·차별성 부재·정체성 불일치 — 실측으로 확인하고 접은 기록.

아기 얼굴은 원본 그대로 두고 낙하산만 그려 넣고 싶었다. 생성형 AI로 사진을 편집하며 배운 것 — 인물은 AI에 맡기면 안 된다. 누끼와 대화형 편집을 만들기까지의 기록.

1인 개발 서비스에 결제를 붙이기까지의 엔지니어링 기록. '입금 확인=결제 확인'이라는 뼈대를 후원 웹훅·입금 SMS 파싱으로 만들고, 최종적으로 Polar(Merchant of Record)에 안착했다 — 사업자 등록 없이 글로벌 카드 결제, 서명검증·멱등·환율·매칭, 그리고 정직한 결과(인프라는 완성, 매출은 아직 0)까지.

외부 AI가 막히는 상황에 대비해 GPU 없이 CPU만으로 로컬 한국어 챗봇 폴백을 만든 기록 — 허깅페이스 신모델 자동 추적·자율 벤치·자동 교체 루프까지 완성했지만, CPU 천장(≈GPT-3.5)을 확인하고 주력에서 물러난 이야기.

조코딩 '픽셀게임처럼 만든 AI 에이전트' 쇼츠에서 시작해, AI 워커가 픽셀 사무실에서 일하는 /office 를 만들며 겪은 시행착오 — 떠다니는 직원, 스크린세이버 함정, 공개 라이브의 무거움, 시각화의 부패.

Codex→Cursor→Google Antigravity→Claude Code(Pro→Max). 1년간 AI 코딩 도구를 다섯 번 갈아탄 실제 여정과, 매달 25~30만원이라는 정직한 비용 고백. 도구는 바뀌어도 교훈은 하나였다 — 강한 모델 × 방향 잡는 사람.

메이플 같은 게임을 AI로 만들려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천장에 막혀 — CC0 스프라이트 + 관람형 자동사냥으로 두 번 피벗한 실제 여정. '클로드로 게임 개발'은 게임 지식 있는 사람이 AI로 퀄 높인 것이란 정직한 결론.

리엘은 로드맵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요청으로 자랐다 — 노안 글자크기·음성 읽어주기·유튜브 연동·대화 검색·다중 첨부까지, 한 시니어 사용자의 작은 불편이 기능이 된 성장 이야기(익명화·큰 테두리).

내 API 키(Veo 3.1)로 유튜브 쇼츠 수준을 직접 만들어보다가 — 캐릭터 드리프트·모핑·점프컷을 잡는 실전 기법과, 결국 벤치마크 앞에서 자체 제작의 천장을 인정하고 '유료 서비스가 효율적'이라 결론 낸 정직한 회고.

컨트랙트 메인넷 배포에 쓸 POL을 한국에서 손에 넣기까지 — 업비트 고객센터 전화(용도 확인), 트래블룰과 출금 제한, 그리고 출금 재개일에 맞춰 개인 지갑으로 옮긴 실제 과정.

소울바운드 완독 인증서 NFT를 실제로 발급하기까지, 하루에 6번 막힌 관문과 해결을 코드 레벨로 — EIP-712 서명·Privy 지갑 가스·nonce 정밀도 버그까지 노하우 전부 공개.

가입만 하면 무료로, 한국어로 바로 쓸 수 있는 AI 이미지 생성 사이트를 실제로 써보고 초보자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Bing·Gemini·Canva·Firefly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