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여행 짐이 담긴 파스텔 여행 가방

육아 도구

아기 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생년월일과 출발일을 넣으면 그날 개월 수에 맞춰 목록과 개수를 만들어요. 체크한 것은 이 기기에 기억돼요.

출발일에 몇 개월인지만 궁금하다면 → 아기 개월수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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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을 넣으면 출발일 기준 개월 수에 맞춰 목록과 개수를 만들어요. 입력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기기에만 기억해요.

여행지·일정에 맞춰 더 묻고 싶다면

AI 비서 리엘은 아기 생일을 한 번 알려 주면 기억해요. “다음 달 제주 2박 3일, 준비물 알려줘”라고 물으면 그때 개월 수에 맞춰 답하고, 긴 답은 핵심·단계·체크리스트로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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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수에 따라 짐이 이렇게 달라져요

100일 전후(0~3개월)는 수유와 기저귀가 짐의 대부분이에요. 하루 기저귀가 가장 많이 나가는 때라, 짐을 줄이려면 여행지에서 살 수 있는지부터 보는 게 좋아요. 속싸개·겉싸개처럼 이때만 쓰는 것도 챙겨요.

4~6개월은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이동 중에 쥐여 줄 장난감과 턱받이가 늘어요. 낮잠 시간에 맞춰 출발하면 이동이 한결 수월하다는 부모가 많아요.

이유식 시기(7~11개월)에는 이유식이 짐의 큰 부분이 돼요. 실온에 둘 수 있는 파우치나 소분 용기, 숟가락·턱받이·음식 가위를 함께 챙기고, 간식과 빨대컵도 필요해져요.

돌이 지나면 걷기 시작하면서 유모차와 아기띠를 같이 쓰는 경우가 많아요. 유아식은 여행지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는지 미리 찾아 두면 짐이 줄어요.

개수는 '평소 하루 쓰는 양 × 일수 + 여유'로

기저귀·분유·이유식처럼 매일 쓰는 것은 평소 하루에 쓰는 양에 여행 일수를 곱하고, 길이 막히거나 일정이 바뀔 때를 대비해 20% 정도 더 챙기는 방식이 가장 단순해요. 위 체크리스트도 이 방식으로 계산해요.

기본값은 대략이에요. 아기마다 다르니 평소 개수를 넣으면 그대로 다시 계산돼요. 5일 넘게 머문다면 옷은 숙소에서 세탁할 계획을 세우는 편이 짐을 크게 줄여요.

해외여행이라면 더 챙길 것

신생아도 여권이 있어야 출국할 수 있어요. 발급에 며칠이 걸리니 일정이 정해지면 먼저 신청하고, 항공권의 영문 이름이 여권과 같은지 확인해요.

여행자 보험에 아기가 포함되는지, 기내 아기 요람(배시넷)이 필요한지(항공사·좌석마다 달라 미리 신청), 젖병 소독기 같은 전기 제품을 가져간다면 현지 콘센트와 전압도 확인해요.

출발 전날 확인할 것

숙소에 아기 침대가 있는지, 여행지 근처 소아과와 밤·주말에 여는 응급실은 어디인지 찾아 두세요. 자동차로 간다면 6세 미만은 유아보호용 장구(카시트)를 쓰도록 도로교통법이 정하고 있어요.

상비약은 평소 먹는 것을 챙기되, 해열제 같은 약의 용량은 아기 몸무게에 따라 달라지니 소아과나 약사에게 미리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준비물 목록만 만들고 의학적인 판단은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