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든 뒤의 시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AI 챗봇을 혼자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쓴 돈과 겪은 사고를 숨기지 않고 그대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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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나를 기억하는 한국어 AI 챗봇. 카드·가입 없이 무료로 시작.
만들고 운영한 기록을 책으로 냈습니다. 원가와 실패까지 그대로.
제작기와 회고 — 사고와 실패까지 공개하는 1인 개발자의 기록.
다음 작업
책에 “만들려다 접었다”고 썼던 그 게임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앱으로 출시 예정입니다.
지금 보여드릴 수 있는 건 분위기까지입니다.